
- 2010/01/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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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이 있어서
상당히 촉박하게 만들어서 그닥 퀼리티는 높지 않다.
급하게 만든 ..
- 2010/01/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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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추노 12초 오프닝 영상
2. 영상의도: TV CF 같이 짧은 시간에 나가는 CF영상
3. 에프터이펙트의 폼과 샤인이 주요 이펙트.
ex) 고친게 몇번은 된듯하다..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가장 잘된듯 하지만 이글루스로 올리면서
화질이 너무 심각하게 떨어져...서 안습.
- 2010/01/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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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명: 스타리그 결승전 CF
2. 기획의도 : 스타리그 올라갔던 선수들과 결승전에 오른 선수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결승전의 기대감을 고취시킴.
- 2010/01/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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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팀으로 만든 팀과제
제목: completion of fashion
기획의도
여러가지 패션에도 잘 어울리는 컨버스화
로토스코핑효과와
별효과로 컨버스 마크를 강조
- 2010/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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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명 : 세가지 색의 즐거운 여행
2. 작품주제 :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의 즐거운 에피소드와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관광의욕 고취
3. 작품설명 : 친구끼리 가는 여행의 즐거움(우정)과 연인들의 낭만(사랑), 그리고 가족여 행의 따스함(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영상과 음악
2010년에 즐거운 관광을 가고 싶게 만드는 의도
4명의 팀으로 만든영상 그중 나는 편집을 맡았다.
- 2009/09/0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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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반부는 상당히 신선한 발상이다~라고 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물론 나는 컴퓨터는 잡고 옆으로 빼꼼히 보는 형태로 보고 있었는데
예전 히트곡들과 세계적 흐름에 대한 상관관계와 뮤직 사이언스( 였던가??? 내기억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다)
에 대한 이야기들은 볼 만한 다큐구나 하면서 볼려고 했으나
어느새 YG의 빅뱅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반감이 확 생기는 데 마치 프로그램 전체 흐름이 후크송과 G드래곤에 대한 광고 방송인줄 착각 할 정도
로 어이 없는 방송을 내보냈다고 생각한다.
코드가 맞으면 비슷하게 들린다?
프로그램 내에서도 멜로디가 다르면 당연히 다른 음악이 나온다고 한다.
근데 G 드래곤이 그런가 ?
근데 갑자기 G 드래곤 찬양이 시작되고 표절의혹에 대한 비판등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초반부와 껴맞추기 논리로 급전환 되고 YG 찬양방송이 되어 버리니 어이가 없었다.
SBS 상업방송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너무 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케이블 음악 채널이 아니라
지상파 다큐멘터리가 아니었던가..
프로그램 정체성마저 잃어 버리는 느낌이 강하다..
게다가 후반부에 나오는 비틀즈는 ..
설마 빅뱅 = 비틀즈의 논리로 갈려고 하는것인지...
물론 X순이들이 이 글을 본다면 죽일려고 벌떼같이 달려들겠지만
이. 건. 좀. 아니다 싶다.
- 2009/08/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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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이제동이 스타리그에서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며 osl 3회우승 msl 1회우승이라는 업적을 세웠다.
현제 이 커리어는 이전 임이최마의 커리어에 비슷하며, 사실상 이제동의 팬들은 이제동도 이젠 본좌 아니냐고 우기는중이다.
하지만 다른 팬들은 인정해 주지 않는 양상.
(그렇다 본좌라는 용어 자체는 이스포츠 팬들이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인정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임이최마는 그 당시에 모든 강자들을 평정해서 이겼다라는 게 정설이다.
( 그리고 현재 이제동은 최강자이긴 하지만 지금 현재 그를 이길만한 강자가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 본좌론이란 것은 사실 본좌라는 용어 자체가 무협용어인데, 무협에선 무림에서 강자가 자신을 높여 부르는 말인데 어찌보면 상
당히 거만한 느낌을 지닌 말이지만 그만큼 강자만이 쓸수있는 말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본좌라는 용어가 스타판으로 들어온것은 아마도 박성준이 잘할무렵인 것으로 보인다.
박성준 이전에 약간 이 용어가 논의 되었다고는 하나 박성준이 잘하자 박본좌 박본좌! 라고 불리우기도 했었던 것..
사실 임이최 까지는 사실 본좌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던 시절들의 최강자라고 볼 수있겠다.
그렇다면 임이최마를 살펴보도록 할까..
임요환의 경우 커리어는 낮으나 당시 osl과 msl만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내기억엔 itv와 겜티비라는 곳이 상당히 인정을 받던 시대
였고 이벤트전들도 간간히 일어났었다 이 당시는 스타판 자체가 상당히 마이너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
헌데 임요환이라는 스타가 탄생하게 되는데 이 임요환은 당시 저그대세의 스타판에서 테란으로 굉장한 성과를 내고 있었으므로
모두들 그를 인정했고 대단한 컨트롤로 일약 "테란의 황제"로 떠오른다. (스타크래프트 버전이 낮았을 때는 테란이 상당히 약체종족
이었고 플토는 사이오닉 스톰으로 럴커를 한방으로 죽이던 시절이라는 것..)
그런데 지금에 와서 커리어 논쟁이 일어나게 되는데 itv와 겜티비와 이벤트전들은 인정을 하지 않기 때문..
(itv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itv가 게임티비를 시작 한 이후 ((아마 일요일 아침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itv는 당시 어느정도 괜찮은 성과를 내고 있었으나
2004.12.21 방송위원회으로 부터 itv의 재허가 추진을 거부했고
2004.12.31일 오전 10시 30분으로 폐쇠가 되어서 송출 불가 판정이 나버려서 케이블로 나오는 현재는 obs경인방송이 그맥을 잇고
있는 듯하다. 또한 겜티비또한 어느정도 명맥을 잇고 있다가 망해버렸다..)
결국 역사는 살아남은 쪽에서 쓰여지는 것이라 결국 osl과 msl만이 팬들에게 인정을 받고있다 (곰티비도 있으나 신생으로 생긴 2류
리그로 취급받는게 사실이고 인터넷 방송만 한다는 점 또한 그렇다.)
예전에 이러한 여러 게임 채널이 많은 가운데 임요환과 이윤열은 그곳에서도 커리어를 쌓았었고 인정을 받았던것
허나 최근엔 임요환의 경우 osl과 msl이 살아남은 가운데 커리어가 미진하여 본좌쪽에서도 커리어가 약하다고 까이나(커뮤니티)
당시에는 다른 리그들도 많았고 그는 e스포츠가 있을 수있게 만든 장본인이 이었기에.
인정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윤열은 천재 테란이라하여 당시에 "앞마당 먹은 이윤열" 이라는 말이 공공연히 퍼졌었는데 그만큼 다른 게이머들이 그를 이기기
힘들었고 지금까지 최고의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이윤열이다. 다른 게이머들이 그토록 이기기 힘들었다는 프리스타일 천재테
란의 플레이는 한동안 게임 티비를 재미없게 만들정도로 압도적으로 이윤열이 이겼었다고 나는 기억한다.
헌데 이러한 이윤열 보다 더대단한 물량으로 괴물스럽게 등장하게 되는 최연성은 이윤열을 압도했고 다른 종족에서도
그를 막기 힘들어서 팀리그때는 혼자서 역올킬 등등의 신화를 굉장한 포스를 지녔었다.
당시 다른 강자들 (조용호(이윤열한테 약했다.), 강민, 박정석,박용욱 )등등이 있으나 그를 막지 못했다.
허나 이러한 최연성을 박성준을 4강에서 이겼으니 대단한 포스였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박성준이 이 본좌론에 끼지 못하는 것은 msl의 우승이 전무 했다.
osl에서 최근에 골든 마우스를 받았으나, 그야말로 msl에서는 커리어가 약했고 4강이상 간적도 없으니 준본좌라인으로 빠지게
되는 것 또한 강민은 양대리그를 우승했고 팀리그 올킬등의 강한 포스가 있지만 최연성과 마재윤의 전성기에 껴서 결국 커리어가
딸려 본좌라인에 끼지 못하고 역시 준본좌라인에 끼게 된다.
이러한 과정속에서 본좌라는 용어는 마재윤에게 넘어가게 되는데 마재윤은05~07초까지 엄청난 경기력으로 매료를 시켰으나
msl에서 만 3회 우승 1회 준우승이라는 커리어가 남게되고 반좌 반좌라고 커뮤니티에서 까게 된다.
osl은 예선에도 못올라가다가 로열로더로 올라가게 되는데 당시 osl에서의 맵이 그야말로 테란맵..
다른 저그들은 모두 전멸 오로지 저그는 마재윤만이 남게되고 결승에서 결국 부활한 2대본좌 이윤열을 테란맵에서 꺽으면서
모든 커뮤니티에서 마본좌를 인정하게 이른다 (달빠마져..)
사실상 본좌라는 용어 자체가 정착된것이 마재윤에 이르러 정착이 된것인데
그야말로 스타판에서 그를 이길자가 없어 보이는 상태를 만들어야 본좌칭호를 얻을수 있게 된 것이다.
헌데 본좌의 커리어가 msl osl 한쪽에서 3회 우승하고 다른쪽 1회 우승이라는 커리어가 기본 요건으로 충족되어야하는 상황에서
이제동이 그 커리어를 만족 시킨 것인데 동시대에 김택용이라는 걸출한 게이머가 있으니 msl3회 우승이라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고
김택용의 경우 이제동과 맞붙어서 상대전적이 비등비등한 상태라는것이 남아있고 이전에 있었던 프로리그 결승에서 3패하고
msl에서 또한 져버려서 "포스" 가 없는 저저전 강자의 이미지가 너무나 강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봐도 이제동은 아직 본좌가 아닌 듯싶다. 하지만 택동시대라고 불리울 정도로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아직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스타1의 방송한계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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